협회소식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 진행

  • 2020-10-21 1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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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강의 모습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경제 침체가 길어지면서 취업시장까지 얼어붙었다.

이러한 현상은 2020년 하반기를 넘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취업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어떤 이는 좁은 취업 문을 뚫고 취업에 성공하는 반면, 어떤 이는 취업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취업에 성공한다 해도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사회 초년생은 보통 실무 경험이 없고 사회 경험도 부족하여,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하면 얼마 못 가 퇴사를 결심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각종 실무 노하우와 사회 적응법에 대해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멘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무 관련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수월하게 첫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해당 연구소의 오두환 소장과 각 팀의 팀장들은 안양에 있는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안양여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관련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10월 7~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실무 노하우를 전달해 주고 마케팅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소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약 13년 동안 마케팅 광고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회사다.

특히 오두환 소장은 기업과 병원, 공기관 등 2,000여 곳과 계약을 맺고 직접

마케팅을 진행해온 마케팅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오 소장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각인하는 것도 마케팅이다.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자신만의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도전한다면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원하는 것은 일반적인 취업 정보가 아닌,

현장에 나갔을 때 실무에 도움이 되는 기법을 알려주고 개발해 주는 강의다.

오 소장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개발한 마케팅 기법인 오케팅을 통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방법을 전파해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실무 강의는 학교 측의 요청을 받아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교과, 비교과목과 연계된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줌과 동시에 인적 교류와 인턴십 등을 통해

실무 강의의 우수 사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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