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내 최초 신개념 마케팅 전략 <오케팅>, 특허 출원

  • 2020-10-27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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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케팅 로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위축된 요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라도 소비자의 시선과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마케팅광고협회의 산하기관인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마케팅 전략인 <오케팅> 기법을 특허로 출원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들은 보통 마케팅을 광고와 혼동해서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광고와 마케팅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광고는 문자 그대로 널리 알리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와 달리 마케팅은 광고하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무형의 가치로 인식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쉽게 말하면 광고는 판매에 가깝고, 마케팅은 포장에 가깝다.

 

특히 마케팅은 기업, 사업, 제품, 서비스, 사람 등 어디에 대입하더라도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나 기업도 마케팅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큰 성과를 얻기는 어렵다.

또 아무리 많은 광고 비용을 투자해 멋있는 광고를 진행한다 해도

마케팅 전략이 함께하지 않으면 광고효과는 오래가지 못한다.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의 오두환 소장은 약 13년 동안 마케팅 실무를 진행해 온 베테랑 전문가이다.

오 소장은 그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일상생활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오케팅(Oketing)을 개발했다.

오케팅은 알파벳 ‘O’와 ‘Marketing’을 합성한 말이다.

여기서 ‘O’는 뭐든지 OK 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의미와 순환(cycle)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오케팅은 단순한 이론 중심의 마케팅 이론이 아닌,

실전 중심의 생계형 마케팅 전략이다.

따라서 오케팅 기법을 잘 활용하면 누구나 목표한 것을 반드시 이룰 수 있고, 그것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오케팅 특허를 출원한 오 소장은 “마케팅은 사실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마케팅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2명 이상 모인 곳에서는 이미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스로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그만큼 생각보다 쉽게 마케팅에 접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특허 명칭은 <오케팅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 제공 시스템>으로

마케팅과 광고 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실무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오 소장은 인생은 마케팅의 연속이라고 말하며

일반 사람들도 오케팅 전략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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